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중위권 성적을 유지하던 아리 양
상위권으로 향하고픈 그녀의 발목을 잡은 건 사회탐구 영역이었다.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저조한 사탐 성적을 올리기 위해
그동안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점검을 시작했는데...
공부 플래너를 통해 알 수 있었던 한 가지!
국·영·수에 주력하느라 사회탐구 과목에 대한 공부 시간이 현저하게 부족했다는 것이었다.
이후 그녀는 하루 한 시간이던 사회탐구 공부 시간을 3시간으로 과감하게 늘렸다.
그리고 시작한 것이 개념 파악. 나만의 개념서를 만들어 핵심내용을 파악한 후
키워드를 만들고, 토론을 통해 암기해 사회탐구 1등급을 받을 수 있었던
아리 양의 사회탐구 공부법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