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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4-08 18:04
유튜브·SNS 접고 '순공 6시간' 확보해야 등급 오른다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65  
상위권과 하위권의 성적 격차는 학교 수업이 없는 ‘주말’에 극명하게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고등학생 35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평일에 약 3배였던 등급 간 공부 시간 격차가 주말에는 5.3배까지 확대됐다. 특히 성적을 실제 올린 학생들은 공통적으로 유튜브나 SNS 같은 디지털 유혹을 이겨내며 절대적인 학습량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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