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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19 16:13
밤샘 공부 피하고 수능시간에 리듬 맞춰라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412  
■ 수험생 막바지 컨디션 조절
2012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제부터는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막바지 컨디션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칫 그날의 컨디션이 나쁘면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 충분히 자고 수능시간에 맞춰 조절하기
자신의 생활리듬을 유지하면서 6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해야 낮에 공부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수면 습관을 지녔다면 시험 당일을 위해 최소한 1주일 전부터 기상 시간을 수능시간에 맞추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 규칙적인 식습관, 집중력의 원천
규칙적인 식사, 특히 아침식사를 잘해야 오전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다. 원활한 두뇌기능과 신진대사를 위해 신선한 과일과 채소, 단백질 등을 고루 섭취한다. 수험생들은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장시간 앉아 있어 소화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소화되기 쉬운 음식으로 식단을 구성하고, 편안한 기분으로 천천히 식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적당한 운동과 반신욕으로 컨디션 유지
걷기, 계단 오르기, 맨손체조, 스트레칭 등 적당한 운동은 체력을 키워주면서 기분도 전환시킨다. 20~30분 정도의 반신욕은 집중력 저하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가족, 수험생 컨디션 조절에 동참하라
가족 구성원들도 하나된 마음으로 큰 변화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험생 컨디션 조절에는 가족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지나친 충고나 조언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와 환경을 조성해 수험생이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크게 갖지 않도록 한다.
 
▶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
미래를 지나치게 생각하면 불안한 마음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기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짜고, 매일 충실하게 보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배운 것을 정리한다고 생각하면서 새로운 것을 보려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