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모레부터 고금리 학자금 대출을
저금리로 전환해 주는 한국장학재단 전환대출 신청 받습니다.
한국장학재단 전환대출은
지난 2005년 2학기부터 2009년 2학기 사이에 받은
고금리의 정부보증학자금 대출을
저금리의 든든학자금 등으로 바꿔 주는 제도입니다.
정부보증학자금 대출은
평균 금리가 7.1%인데 반해,
든든학자금의 금리는 2.9%여서
대출 전환이 되면 이자 부담이 크게 줄게 됩니다.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