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학부모의 88.2%가 자녀가 이과로 진학하기를 희망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종로학원은 “지난 16일과 17일 이틀간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395명(초등 676명, 중학생 71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초중학부모의 88.2%가 자녀가 이과 진로를 갖기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초등학생 학부모의 경우 92.3%가, 중학생 학부모의 경우 84.4%가 이과를 희망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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