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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7-25 18:22
사탐런 확산에도…서울 주요 9개 대학 자연계 합격권 78%는 '과탐 2과목'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862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지만, 실제 서울 상위권 대학 자연계열 합격 예상권에서는 여전히 과학탐구 2과목 응시자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2026학년도 정시 모의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과탐 2과목 필수)를 제외한 9개 대학(경희대·고려대·서강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연세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 자연계열에서 과탐 2과목 응시자는 모의지원자의 71.1%였지만, 합격 예상권에서는 78.2%까지 비중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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