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 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이 대학과 모집단위가 같더라도 전형에 따라 합격자의 내신 성적대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최근 입시결과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는 입시업체의 조언이 나왔다.
19일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15개 대학의 경영·전기전자·자유전공 세 모집 단위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 학생부교과전형은 높은 내신 합격선이 좁은 범위에 모인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은 평가 방식에 따라 합격자 성적이 폭넓게 분포했다.
▶기사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