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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12-11 13:57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 16점 상승, 영어 1등급 비율 4.71%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294  

2024학년도 수능에서 국어는 전년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되어 표준점수 최고점자가 64명(0.01%)에 불과했다. 전년도의 최고점자가 371명이었던 것과는 비교되는 지점. 올해 수능 국어의 표준점수 최고점수는 150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16점 상승했다. 수학은 전년도에 비해 표준점수 최고점이 3점 올라 148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절대평가인 영어가 매우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영어는 전년도에 1등급 비중이 7.83%(3만4830명)였는데, 올해는 어렵게 출제돼 1등급 비중이 4.71%(2만843명)로 뚝 떨어졌다. 상대평가 1등급 비율(4%)과 크게 다르지 않은 셈. 탐구영역은 전년도에 비해 대부분의 과목이 쉽게 출제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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