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9일 성신여대를 시작으로 2020학년도 수시 논술고사가 시작된다. 2020학년도에는 논술 반영비율을 확대한 대학이 많다. 건국대(서울)는 지난해 논술을 60% 반영했으나 올해는 학생부 반영을 폐지하고 논술 성적만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한양대(서울)도 70%에서 80%로 논술 반영비율을 늘렸고, 세종대와 숙명여대는 60%에서 70%로 논술 영향력이 확대되었다. 이미 지난해 논술 100%로 전환한 연세대(서울)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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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90925101109289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