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저녁뉴스]
이화여대가 정유라 사태를 불러온 수시 체육특기자 전형을 2019학년도부터 폐지합니다.
한 입시전문업체가 발표한 서울 주요 대학의 입시요강을 보면, 이화여대는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의 입학 특혜 논란이 있던 수시 체육특기자 전형을 폐지하고, 올해 수시모집까지만 전형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강대는 2021학년도 문·이과 통합형 수능에 대비해, 주요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수시와 정시에서 자연계 모집단위까지 교차지원을 허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