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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9-11 09:52
올해 수능도 사탐런 뚜렷… 과탐 2과목 선택 22.7% 그쳐, 고득점 불리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847  
2026학년도 수능 접수 결과, 사탐런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면서 과학탐구를 선택한 수험생의 불리함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8일 발표한 ‘2026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올해 수능 접수자는 총 55만 4174명으로, 지난해보다 3만 1504명(6.0%) 늘었다
재학생 수험생은 전년 대비 3만 1120명 늘어난 37만 1897명으로 전체의 67.1%를 차지했고, 졸업생은 전년 대비 1862명 줄어든 15만 9922명으로 28.9%를 차지했다.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전체의 약 4%인 2만 2355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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