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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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연세대 창의인재 전형 신설, 과학인재 전형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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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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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연세대 입학전형계획에 따르면, 수시 전형에서 창의인재 전형을 신설하고, 조기졸업자 전형을 과학인재 전형으로 확대 개편한다.
먼저, 입학사전관 전형인 ‘창의인재 전형’을 신설하여 객관적 지표에 주로 의존했던 기존의 학생선발방식에서 벗어나 각종 업적자료, 추천서 및 창의 에세이를 통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 전형은 1시간의 면접을 통해 수험생의 역량을 다양한 측면에서 심도 있게 검증한다.
다음으로 진리자유 전형 및 연세한마음 전형의 정성적 평가비중을 보다 확대한다. 진리자유 전형의 경우 기존의 서류평가에 더하여 면접평가의 점수 비중을 종전 10%에서 30%로 확대한다.
그리고, 기존의 ‘조기졸업자 전형’을 ‘과학인재 전형’으로 개편, 국내외 수학과학 관련 우수 학생을 선발할 예정으로 선발인원은 모두 350명이다.
글로벌리더 전형은 인문사회계 모집단위 전형으로 개편하고, 전형 방법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논술 40, 서류 60으로 선발한다.
‘사회적배려 대상자 전형’은 사회의 변화에 맞추어 전형의 취지를 실질적으로 살릴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자녀 조손가정 자녀, 장애우 부모 자녀, 국내외의 벽오지 근무경력이 있는 선교사 및 교역자 자녀에게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또, 민주화 운동이 우리 사회에 기여한 가치를 인정하여 사회기여자 전형에서 민주화운동관련자 자녀 지원자격이 신설된다.
가장 모집인원이 많은 수시1차 일반우수자 전형은 작년과 마찬가지로 우선선발(70%)는 논술 80%, 학생부 20%, 일반선발은 논술 50%, 학생부 50%로 전형한다.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일반우수자 전형, 진리자유 전형 등에서 적용하고, 글로벌리더 및 사회기여자 전형 등은 부분적용된다.
정시 전형도 인문, 자연계는 모두 가군에서 선발하고 수능 우선선발로 모집인원의 70%를 선발하고, 일반선발은 수능 50%, 학생부 50%로 전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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