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8-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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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영, 사회대 상위 0.1% 629점 이상 합격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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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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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서울대 최종 합격자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경영대, 사회과학계열은 대체로 629점(수능 표준점수 900점 환산 기준) 이상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상의 수능 환산 점수는 상위누적 0.1% 정도(청솔 기준)로 추정되어, 올해 응시자 수 증가와 최상위권 정시 모집인원이 줄어드는 관계로 합격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경영대는 합격자 수능 평균이 633.1점, 내신은 44.6점 정도이고, 합격자 대부분이 수능 성적이 630점 이상이었다. 경영대 최종 합격자 중 수능 성적이 623.5점(상위누적 0.28% 추정)인 수험생도 있었지만 학생부 성적이 최상위권인 47점으로 학생부 성적을 감안하면 사실상 630점 대의 수능 성적으로 가늠된다.
다음 사회과학계열은 합격자 수능 평균이 632.8점, 내신은 45.3이고, 합격자 대부분은 수능 성적이 629점(상위누적 0.1% 추정) 이상이었다.
올해 서울대 인문계 합격자 결과로 보면, 대체로 수능 성적이 모집단위별로 1배수 선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아 논술보다는 수능, 학생부 성적이 합격의 당락에 영향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이상은 본 연구소에서 파악한 2011 서울대 정시 경영대(45명) 표본 15명, 사회과학계열(146명) 표본 45명 최종 합격자에 대한 분석 결과에 따른다.
< 참고로 서울대 수능 성적은 언어 200(표준) + 수리 250(표준,1.25배 가중치) + 외국어 200(표준) + 탐구 200(4과목 환산 표준점수*0.5) + 제2외국어 50(환산표준점수*0.5) : 합계 표준점수 900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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