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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2-15 11:57
의치한(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기본편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839  
의·치·한(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기본편

2018학년도 의·치·한 입시 주요사항 세 가지!

첫째. 수시선발 비중의 지속적 증가
둘째. 학생부 전형(교과, 종합) 위주의 선발
셋째. 논술전형 선발인원 감소

수시모집 > 정시모집 하지만 정시까지 준비해야 한다!

의학계열 선발 인원은 총 3,594명이다. 
▷의예과 2,519명 
▷치의예과 479명 
▷한의예과 596명

하지만 실제 모집 정원은 이보다 증가할 것이다.

왜냐하면 아직 2018학년도 전형별 모집인원을 밝히지 않은 일부 대학이 있고, 의학계열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다른 모집 단위보다 높게 설정 되어 있어,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수시 모집과 정시 모집 비율은?

· 의예과 수시 63% 대 정시 37%
· 치의예과 수시 62% 대 정시 38%
· 한의예과 수시 52% 대 정시 48%

☞ 의예과ㆍ치의예과ㆍ한의예과 모두 수시모집 비율이 정시모집보다 높다.


전년 대비 수시모집 비율 변화

· 의예과 57.2% → 63%
· 치의예과 50.8% → 62%
· 한의예과 47.5% → 52%

수시모집 비율이 모두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의학계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다른 모집단위보다 높게 설정돼 있기 때문에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예정 인원보다 늘어 날수 있다는 점!

☞ 반드시 정시모집에도 관심을 갖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


※ 2018학년도 의예과 입학전형, 치의예과 입학전형, 한의예과 입학전형 표는 상단의 첨부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서울 · 수도권 : 수시↑, 지방 : 정시↑

✓ 서울 및 수도권 대학의 수시 모집 비중이 68.5%로 매우 높은 편이다.

그 외의 지역도 수시 모집 비중이 60.2%로, 정시 모집 비중인 39.8%에 비해 크지만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정시 선발 규모와 수시 선발 규모가 비슷해 질수 있다.


✓ 지방대학의 의예과가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많은 이유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이 많기 때문이다.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선발하는 의치예과의 정시 이월이 높은 이유

  • ① 높은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 ② 여러 대학에 중복 합격하기 때문.
의치한의대 지역 분포
지역의대치대한의대
서울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경희대, 연세대, 서울대경희대
경인가천대, 성균관대, 아주대,
인하대
 가천대
충청건양대, 단국대, 순천향대,
을지대, 충남대, 충북대
단국대대전대, 세명대
경남경상대, 고신대, 동아대,
부산대, 인제대
부산대동의대, 부산대
경북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동국대,
영남대, 울산대
경북대대구한의대, 동국대
전라서남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원광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동신대, 우석대, 원광대
강원가톨릭관동대, 연세대(원주), 한림대강릉원주대상지대
제주제주대  

지역별로 수시에서 주력으로 선발하는 전형이 다르다!

· 서울 및 수도권 의치예과 ☞ 학생부 종합전형, 논술전형
· 지방 대학 ☞ 학생부 교과전형

학생들의 선호도가 서울, 수도권 대학 쪽에 쏠려 있어 내신 성적뿐만 아니라 비교과 활동까지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반면 지방 대학은 지역 인재 전형 등 지역 내 내신 성적 우수 학생을 선발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2016학년도 지역별 선발 전형 유형

서울 및 수도권 지역, 그외 지역

2018 의·치·한 지원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수시! 
수시 지원 전략은 수시 편에서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