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 발표
- 전국 1,190개 시험장에서 594,924명의 수험생의 안정적 응시 지원 -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을 안정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2019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을 ’18. 10. 23.(화)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발표하였다.
◦ 2019학년도 수능은 2018. 11. 15.(목) 8시 40분부터 17시 40분까지 전국 86개 시험지구 1,190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 모든 수험생(594,924명)은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을 완료하여야 한다.
□ 2019학년도 수능 시행 원활화 대책은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수능을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범부처 대책으로,
◦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마련하였으며, ▵교통 소통 원활화,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기상 악화 등 자연재해 대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 교통 소통 원활화 ≫
≪ 시험장 주변 소음 방지 ≫
≪ 기상 악화 등 자연재해 대비 ≫
≪ 수능 문제지 및 답안지 안전관리 ≫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