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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3 12:27
올해 마지막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549  
   [교육청]10.17.(화)조간[20171017221556115].hwp (62.0K) [0] DATE : 2017-10-23 12:27:54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적응력을 제고하고, 학생의 대학진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하여 10월 17일(화)에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한다.
 
▢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한국사 응시를 필수로 하고, 수학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가형, 나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참신하면서도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구성하여,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도록 출제하였다.
 
▢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국어, 수학(가, 나),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 및 한문(아랍어Ⅰ, 베트남어Ⅰ 제외)영역을 평가하며, 서울에서 257교 9만1천명(전국 1,835교 48만명)이 참여한다. 시험 시간은 08:40부터 17:40까지이며, 5교시에 걸쳐 실시된다.
 
▢ 서울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이번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오는 11월 16일(목)에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고3학생들이 마지막으로 치르는 모의 학력평가이다.
 
▢ 성적처리기관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며, 개인별 성적표는 11월 1일(수)에 제공할 예정이다.
 
▢ 서울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치른 이번 평가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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