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7월 12일 대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1. 전체 모집 인원[378,971명] 중 수시모집에서 66.4% 선발
◆ '13학년도: 243,223명 → '14학년도: 251,608명(8,385명 증가)
2. 핵심 전형요소 기준으로 부제 설정 실시
◆ 핵심 전형요소 중심의 부제명 표기를 통한 대입전형 간소화 실시
3. 126개 대학에서 입학사정관을 활용해 47,273명 선발
◆ '13학년도 : 125개 대학, 46337명 → '14학년도: 126개 대학, 47,273명 (936명 증가)
4. 수시모집 지원 제한(6회)의 지속 - 수험생은 최대 6개 전형에 지원 가능
◆ 수시모집에서의 지원 제한에 대한 안내(6회 지원 방법)
-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함(대학에서 분리 실시하는 1차 및
2차뿐만 아니라, 재외국민 전형 등 정원외 전형도 포함됨).
- 6회 지원이란 수험생이 원서를 6번 접수하는 것을 말하며, 지원한
대학의 수가 아니라 수시모집에 지원한 전형을 대상으로 함. 따라서 동일한 대학에서 복수의 전형에 지원한 경우에도 별도의 전형에 각각 지원한
것으로 산정함.
※ 지원 횟수는 원서접수 시간 순서로 6회까지만 인정하며, 6회를 초과한 전형에 대해서는 접수를 인정하지
않음.
- 산업대학(청운대, 호원대), 전문대학,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카이스트, 광주과학기술원, 경찰대학, 3군 사관학교(육사,
공사, 해사) 등)은 지원 제한 대상에서 제외됨
◆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횟수 제한 결과
-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원횟수를 6회로 제한하여 시행한 결과, 수험생들이 무분별한 지원보다는 소신 있게 선택하여 지원횟수는 줄고 등록률은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남.
5. 수시모집 합격자의 정시 및 추가모집 지원 금지
◆ 수시모집에서 복수 합격자(최초합격자 및 충원합격자 포함)는 수시모집 등록기간 내에 1개 대학에만 등록하여야 하며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 불가함.
※ 수시모집 합격자가 정시모집에 지원한 위반사실이 확인될 경우 입학을 무효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