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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16 13:49
숭실대.단국대.서울여대 등 수시접수 마감
 글쓴이 : 수능일번지
조회 : 628  
지난 13일 수시모집을 마감한 숭실대, 단국대, 서울여대 등의 경쟁률이 대부분 10대 1을 넘었다. 단국대는 전체 경쟁률 17.23대 1을 기록해, 전년도 12.59대 1보다 상승했다. 죽전캠퍼스는 19.72대 1, 천안캠퍼스는 14.09대 1.(이상 정원외 포함)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1596명 모집에 3만1474명이 지원해 19.72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12.72대 1 경쟁률보다 상승한 것이다. 입학사정관전형은 8.94대 1, 논술전형은 32.3대 1(600명 모집 19,377명 지원, 전년도 24.6대 1), 신설된 학생부우수자전형(238명)은 13.98대 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커뮤니케이션학부(논술전형) 51.58대 1(24명 모집, 1,238명 지원)이었다.
 
천안캠퍼스는 1268명 모집에 1만7871명이 지원, 14.0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 12.42대 1보다 상승한 것이다. 일반전형은 27.96대 1(478명 모집, 13,366명 지원. 전년도 24.16대 1), 의학우수자 12.08대 1(12명 모집, 145명 지원), 입학사정관전형 6.41대 1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은 생활음악과(보컬)로 293.3대 1(4명 모집, 1,173명 지원)이었다.
 
숭실대는 13일 2014학년도 수시 1·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779명 모집에 3만251명이 지원, 최종 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시 1차 SSU미래인재전형(입학사정관전형)은 374명 모집에 4,160명이 지원해 평균 11.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언론홍보학과는 5명 모집에 266명이 지원, 53.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사회복지학부(31.5대 1), 사학과(29대 1), 국어국문학과(28.6대 1)가 그 뒤를 이었다. 특기자전형(일본어)에서는 일어일본학과가 46.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수시 2차 일반전형(논술)은 602명 모집에 19,125명이 지원해 평균 31.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언론홍보학과는 7명 모집에 469명이 지원, 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의생명시스템학부(45.25대 1), 행정학부(43.44대 1), 화학공학과(42.25대 1), 국어국문학과(42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학생부우수자)은 434명 모집에 4,319명이 지원해 평균 9.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언론홍보학과(20.75대 1), 의생명시스템학부(16.33대 1), 화학과(13.38대 1), 화학공학과(13.24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서울여대는 전제모집 786명에 8954명이 지원해 평균 11.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우수자전형이 62명 모집에 2632명이 지원해 42.45대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다. 또 바롬 플러스 인재전형은 278명 모집에 2884명이 지원, 10.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