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회 없는 수능을 위한 컨디션&마음가짐
최상의 컨디션은 지금부터!
<수능형 인간되기>
“사람이 생활리듬을 바꾸는데 3주가 걸립니다.”
이런 인터뷰를 많이 보고 기사로 접해봤을 것이다.
이미 시간이 지났으니 난 이미 늦었어. 라며 절대 포기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더 늦기 전에 수능 시간에 맞춘 생활을 시작해야 한다.
어떻게?
① 수능 리듬은 아침 6시에 일어나 늦어도 밤 12시에 자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아침에 일어난 후 2-3시간 이후가 머리가 가장 맑은 시간이라고 하니, 1교시 시작 전인 6시를 기준으로 삼도록 한다.
② 수능 시간표에 맞춰서 각 영역을 실전처럼 시간을 재며 푼다.
풀이를 할 때 시험 종료 시간 10분 전은 답안 마킹을 최종 점검하는 시간으로 생각하고 연습하는 것이 좋다.
<수능 전 날의 컨디션 관리>
시간 순서에 따른 수능 전 날의 풍경
예비 소집에 참여해서 시험장의 교통편과 장소를 숙지하고, 부모님과 어떻게 갈 것인지 상의 한다.
평소에 먹는 음식 중에서 기름기가 적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으로 식사를 마치고 시험장에 들고 갈 준비물을 챙긴다.
요약해둔 핵심 정리 노트, 핵심 정리 A4 종이, 오답 노트 등을 살펴보고 평소에 자는 시간이나 조금 이른 시간에 잠을 자도록 한다.
자기 전에는 낮에 본 시험장의 모습을 생각하며 시험 당일의 모습을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 해 본다.
<기초 체력 다지기>
수능 시험을 치르는 시기가 되면 날이 추워져 감기에 걸리기가 쉽다.
그렇다고 과격한 운동을 하게 되면 몸에 무리가 따르므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5분 내외의 가벼운 맨손 체조로 피로를 풀도록 한다.
중간 중간 몸을 움직이면 집중력도 향상돼 공부에도 도움이 되므로 꼭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마음이 심란할 때>
집중도 안 되고 마음이 심란할 때, 자신감이 뚝뚝 떨어지고 불안함만 커져갈 때, 부모님 또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